2020년 멕시코 영주권 취득절차 가이드 PART.2

2020년 멕시코 영주권 취득절차 가이드 PART.2

지난 포스팅에서는 인터넷으로 멕시코 영주권 서류작성후 이민국에 접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이번엔 서류접수완료 후에 이민국에서 보낸 이메일을 확인하며 영주권 Tramite 팔로우업을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1. 이민국에서 보낸 메일 확인하기(서류접수 번호 및 비밀번호)

멕시코 영주권

지난 포스팅에서 설명한 것같이 이민국에 서류접수를 완료하였다면, 이민국으로부터 위와 같은 이메일을 받을 받아볼 것이다. 이메일에는 Tramite 접수번호와 비밀번호가 나와있고, enlace 링크를 클릭하여 자신의 영주권 Tramite 상태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볼 수 있다.

Pieza*에는 이메일에 나온 시스텝 접속번호, Contraseña*에는 비밀번호를 입력후 Buscar 클릭하여 다음으로 넘어간다. Pieza와 NUT은 서로 다른 접수번호이다. Pieza는 인터넷으로 Tramite의 진행상황을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들어가는 번호이다.

NUT을 선택하라고 나오는데 여기서 NUT은 Número Unico Tramite의 약자로 Tramite의 고유 접수번호이다. 그러면 맞는 접수번호를 선택했다면 다음과 같은 창으로 넘어갈 것이다.

이제 막 서류를 접수하였다면 2번란은 보이지 않을 것이고 3번란의 3-2~5도 보이지 않을 것이다. 

1. 자신이 선택한 NUT(Número Unico Tramite)

2. 영주권 Tramite가 3-4까지 진행되었다면 서류가 하나 발급되는데, 번호를 클릭하면 다운받을 수 있다.

3-1. 처음에 서류가 접수 되면 나오는 상태(El trámite ha sido registrado : Tramite가 등록되었다)

3-2~3. 본인의 개인정보를 적으라고 나오는데 아래 하늘색 창에 aquí를 클릭하여 정보를 입력한다.

3-4. 서류가 하나 발급된다고 나온다. 이때 2번란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를 클릭하여 다운받는다.

멕시코 영주권

3-2 서류

3-4 상태가 되어서 서류를 다운 받을 수 있다면, 출력 후 해당 서류와 이민국에 서류 접수 후에 받은 서류 그리고 여권 원본 및 사본을 가지고 다시 한번 이민국을 방문한다. 두번 째 이민국 방문시 필요한 서류를 말하자면 아래와 같다.

– 처음 이민국에 영주권 Tramite 접수 후 받은 접수서류 1개

– 2번 링크를 클릭하여 다운받은 서류 1개

– 여권 원본 및 사본

– Tamaño infantil 사진 정면 2매, 옆면 1매(이민국 앞에 사진관에서 비자 사진찍으러 왔다고 하면 알아서 잘 찍어준다. 그리고 호객행위하는 사진관 직원들이 이민국 앞에 있다.)

이렇게 서류를 준비해서 이민국에 찾아가서 담당직원에게 제출하면, 직원 서류확인 후에 열 개 손가락 지문을 등록할 것이다. 여기까지 영주권 절차가 완료되었다면 나머지는 영주권 발급까지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멕시코 영주권

3-5 상태문구가 업데이트 되었다면 이제 영주권 발급이 완료되었으니 이민국에 찾아가서 영주권 카드를 찾아오기만하면 된다.(여권과 그동안 발급받은 서류들 필히 지참할 것) 영주권과 함께 위와 같은 서류도 발급 받으니 잘 보관해두면 된다.

멕시코 영주권

영주권 받는 절차는 이렇게 마무리된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복잡한 것도 없다. 총 3번 이민국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그럼 혼자서 멕시코 영주권 취득하기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면 최대한 답변할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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